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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AI 스타기업’ 태국서 첫 수출 성과

- 대형네트웍스, 방콕 박람회서 6억 원 규모 협약 - 경남도, AI 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확대 대형네트웍스가 태국 IT 기업과 기술 세미나를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도 제공] 경남도가 육성 중인 ‘경남 AI 스타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첫 수출 성과를 냈다. 경남도는 (재)경남테크노파크 경남인공지능혁신본부와 함께 추진 중인 ‘경남 AI 스타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인 ㈜대형네트웍스가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엑스포 태국 2026’에 참가해 1403만 바트, 한화 약 6억원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형네트웍스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오더 플랫폼 ‘이즈업(Ease-Up)’과 AI 기반 ‘K-스마트전단’을 선보였다. 현지 유통·프랜차이즈 기업 50여 곳과 수출 상담을 진행한 끝에 태국 기업 ‘AI Technovation’과 업무협약(MOU) 1건, 구매의향서(LOI) 2건을 체결했다. 경남도는 이를 통해 지역 AI 기술의 사업성과 해외 시장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현지 협력 기반도 넓혔다. 대형네트웍스는 태국 IT 기업 Wisesight, 태국 국책은행 GSB와 기술 세미나를 열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기술 교류와 현지 사업 연계 가능성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이번 성과는 지역 기업이 공공 지원을 발판으로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경남 AI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내 AI 기업을 발굴해 지역을 대표하는 강소·중견기업으로 키우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2024년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는 도비 3억7000만원을 투입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정 1년 차에는 기술사업화와 컨설팅, 2년 차에는 상용화 R&D, 3년 차에는 R&D 고도화와 사후 지원이 이뤄진다. 현재 사업에는 2024년 선정된 대형네트웍스와 ㈜뎁스, 2025년 추가 선정된 ㈜동서정보기술, ㈜태진시스템, ㈜화이트폭스 등 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박환 경남도 인공지능산업과장은 “지역 AI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남도 ‘AI 스타기업’ 태국서 첫 수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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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AI 스타기업, 태국서 6억 원 규모 해외시장 진출 성과

- 대형네트웍스, 태국 유통·프랜차이즈 기업 50곳과 상담 - 현지 기업과 MOU 1건·구매의향서 2건 체결 성과 - 경남도·경남TP, 유망 AI 기업 기술개발·사업화 지원 대형네트웍스, ‘프랜차이즈 엑스포 타일랜드 2026’ 참가 모습/사진 경남도 제공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인공지능 기업을 발굴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 해외시장 진출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경남 AI 스타기업 육성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참여 기업인 ㈜대형네트웍스가 태국에서 열린 국제 프랜차이즈 전시회에서 현지 기업과 업무협약과 구매의향서를 체결하며 경남 AI 기술의 해외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형네트웍스는 지난 8월 6일부터 9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엑스포 타일랜드 2026’에 참가해 스마트오더 플랫폼 ‘이즈업(Ease-Up)’과 AI 기반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K-스마트전단’을 선보였다. 두 플랫폼은 주문과 결제, 고객관리, 맞춤형 마케팅 등 유통·프랜차이즈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에 AI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다. 전시회 기간 대형네트웍스는 태국 현지 유통·프랜차이즈 기업 50곳과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태국 AI 테크노베이션과 업무협약 1건, 구매의향서 2건을 체결해 총 1,403만 바트, 한화 약 6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도 마련했다. 대형네트웍스는 태국 IT 기업 와이즈사이트(Wisesight), 태국 국책은행인 정부저축은행(GSB)과 기술 세미나를 열어 자사 플랫폼의 활용 가능성과 현지시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도는 이번 교류가 실질적인 사업 계약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남 AI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내 AI 기업을 지역 대표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1년 차에는 맞춤형 기술사업화와 컨설팅, 2년 차에는 상용화 연구개발 과제, 3년 차에는 기술 고도화와 후속 사업화를 지원한다. 올해 사업비는 도비 3억7,000만 원이다. 경남도는 2024년 대형네트웍스와 ㈜뎁스를 첫 AI 스타기업으로 선정한 데 이어 지난해 ㈜동서정보기술, ㈜태진시스템, ㈜화이트폭스를 추가 지정했다.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전략 수립과 기술개발, 제품 상용화, 마케팅 등 기업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관계자는 “경남 AI 스타기업이 세계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성과”라며 “도내 우수 AI 기업이 혁신적인 기술력을 키우고 강소·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사업화,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AI 스타기업, 태국서 6억 원 규모 해외시장 진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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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AI 스타기업 맏형들 경쟁력 있네

경남 SW스타기업 1호 ㈜대형네트웍스는 4일, 태국 라용에 위치한 화교 1세대 대형 유통센터 상통슈퍼센터(Sangthong super Center)와 "이즈업(Ease-up)" 주문형 플랫폼과 스마트몰 "올지니(OLZINI)" 플랫폼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즈업 플랫폼은 NFC 기술을 기반으로 메뉴 조회, 주문, 결제까지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올인원 시스템이며 올지니 플랫폼은 오프라인 매장을 디지털화해 소비자에게 스마트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몰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AI 및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상품 탐색, 고객 분석, 추천, 주문, 결제, 자동 타깃 마케팅, e-온라인 스마트 전단, 1초 상품 자동화 매칭 기술, 위치 기반 딜리버리, Pos 연동 등이 가능하며, 유통사에는 운영 효율화를 제공합니다. 이번 수출은 2조 원 마트 시장과 태국 소매점 시장 77개 주 80개 슈퍼마켓 기업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어 K-스마트 유통 모델이 아시아 시장에서 실현되는 의미 있는 첫 사례가 되었습니다. 대형 네트웍스는 앞으로 NFC, IOT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상거래 플랫폼 수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 확대할 방침입니다. 항상 따뜻한 격려와 응원 감사합니다. #경남 sw 스타기업 1호 #sw 플랫폼 수출 계약 #K_스마트 유통

경남 AI 스타기업 맏형들 경쟁력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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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AX 생태계 활성화·미래 산업발전 강화

경남창경센터 ‘경남 AX위원회’ 발족 경남 인공지능 전환(AX)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위원회가 공식 발족됐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4일 오후 센터 2층에서 ‘경남 AX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남AX위원회 발족식’ 후 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창경센터/ 이번 발족식은 스타트업의 AI·AX 기술 도입을 지원하고 신규 AX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업 경쟁력 혁신과 지역 미래산업 발전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AX는 인공지능 자동화·전환을 의미하며 기업이 AI를 활용해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혁신하는 과정이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 19개 시도별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네트워크를 활용해 AX 대전환의 지역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이번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2030년까지 ‘글로벌 AX 허브 코리아의 지역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ICT, 학계, 연구·유관기관 등 경남지역 AI·AX 분야 전문가 9인(㈜대형네트웍스 대표 송종근 포함)이 위원으로 참여해, 경남 AX 생태계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고, 스타트업의 AX 기술 전환 방향과 전문 분야별 상시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노충식 경남창경센터 대표이사는 “AX 대전환 시대에 경남이 제조·로봇 산업의 중심지로서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전문가 네트워크와 함께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 AX 생태계 활성화·미래 산업발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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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네트웍스, 태국 유통·외식시장 진출 가속

경남 IT·SW 1호 스타기업인 ㈜대형네트웍스(대표 송종근)가 NFC 기반 스마트 플랫폼으로 태국 유통·외식시장 진출에 나섰다. 대형네트웍스는 지난 4일 태국 라용에 위치한 대형 유통센터 상통슈퍼(Sangtong Super)와 자사의 ‘이즈업(EasyUp)’ 주문형 플랫폼, 스마트몰 ‘올지니(ALLGENIE)’ 플랫폼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태국 현지 대형 유통센터 상통슈퍼에서 대형네트웍스가 자사 플랫폼 수출 계약을 맺고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형네트웍스/ 이즈업 플랫폼은 NFC 기술을 기반으로 메뉴 조회, 주문, 결제까지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올인원 시스템이다. 올지니 플랫폼은 오프라인 매장을 디지털화해 소비자에게 스마트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몰 통합관리 솔루션이다. 상품 탐색·추천·주문이 가능하며 유통사에는 운영 효율화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대형네트웍스는 태국 방콕의 랜드마크 백화점인 시암파라곤(Siam Paragon) 지하 1층 푸드코트에도 이즈업 플랫폼을 수출한다. 해당 매장에 방문한 고객은 스마트폰 태깅만으로 메뉴를 확인하고 바로 주문·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송종근 대형네트웍스 대표는 “이번 수출은 기술 기반 K-스마트유통 모델이 아시안 시장에서 실현되는 의미 있는 첫 사례”라며 “태국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형네트웍스, 태국 유통·외식시장 진출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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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대형네트웍스, NFC 기반 거래 솔루션 태국 시장 진출

태국 현지 기업과 협약… [이즈업] 적용 추진 [지난 9일 태국 방콕에서 대형네트웍스와 현지 기업 Learn Tech사(社) 간 업무협약식이 열려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 IT·SW 1호 스타기업인 ㈜대형네트웍스(대표 송종근)는 태국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형네트웍스는 지난 9일 태국 현지 기업 Learn Tech사(社)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대형네트웍스는 회사의 핵심 기술인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반 유통 주문·결제 시스템 ‘이즈업’을 태국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이즈업은 간편한 태그 만으로 고객이 주문과 결제를 처리하고, 사용자가 이를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이다. QR코드 방식 보다 빠르고 편리하며 태국 시장의 소비 패턴에 최적화돼 있다는 게 대형네트웍스의 설명이다. 대형네트웍스는 태국 현지 전역에 분포돼 있는 대규모 마트와도 계약을 맺었다. 태국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대형네트웍스 관계자는 “태국은 급성장하는 디지털 결제 시장을 보유한 국가”라며 “‘이즈업’이 소비자와 상점 모두에게 효율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현지화 전략을 통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 사진: 대형네트웍스와 태국 현지 기업 「상통」, 양사 관계자들의 기념 사진 관련 사진: 대형네트웍스와 태국 현지 기업 「위셀코리아마트」, 양사 관계자들의 기념 사진

창원 대형네트웍스, NFC 기반 거래 솔루션 태국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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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주)대형네트웍스,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촉진 활성화 위한 MOU체결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와 (주)대형네트웍스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남도소상공인연합회와 대형네트웍스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촉진지원과 사업 성장을 위한 홍보 지원, 소상공인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소상공인들의 3고(고환율,고금리,고물가), 매출감소,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비대면 소비시장이 확산되면서, 경남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 및 매출 상승확보에 기틀을 마련하고자 지역로컬 O2O 전문기업인 (주)대형네트웍스와 업무체결을 하기로 했다. 대형네트웍스는 현재 부산, 울산, 경남에 유일한 카카오공식딜러사이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K-비대면바우처 공급기업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기업으로 선정된 회사이다. 작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부문에 장관상과 대한상공회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유통대상을 받았으며 현재는 창원시에서 주관하는 창원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전국 3만여군데 중소마트매장 및 소상공인들에게 자사의 플랫폼을 공급 및 지방 인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국지점(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를 운영해 중.소상공인 고객지원과 거점확보 형태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대형네트웍스에서 제공하는 초격자 개인화 맞춤형 SNS모바일 온라인 타깃 광고 소상공인 전용 플랫폼인 “ALL지니” 서비스는 기존 종이 전단지를 만들고 배포하는 고비용/저효율에서 벗어나, 소상공인이 클릭 몇 번으로 손쉽게 “스마트 전단”을 만들고 문자메시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및 카카오톡으로 쉽고 간편하게 광고/홍보 및 매출을 직접적으로 끌어올릴수 있는 Web3.0 기반 마케팅 플랫폼이다. 대형네트웍스는 소상공인들이 필요하는 자사 ALL지니 플랫폼으로 디지털 특성화 교육 및 마케팅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는 ALL지니 플랫폼의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해 경남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성장을 돕는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나아가 경남 60만 소상공인의 실질적 매출효용을 체감할 수 있는 상생 협력 사업을 (주)대형네트웍스와 함께 진행하고, 글로컬상권과 강한 크리에이티브 소상공인 육성 및 디지털 역량 확보에 초점을 두고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주)대형네트웍스,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촉진 활성화 위한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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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네트웍스 송종근 대표, [제26회 SW 산업인의 날] 장관 표창 수상,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선도할 것"

- 중소마트 및 소상공인 맞춤형 AI 솔루션 개발로 산업 혁신 기여 공로 인정 - 2026년, 유통 분야 디지털 전환(DX) 리딩 기업 도약 목표 ㈜대형네트웍스 송종근 대표이사가 지난 1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제26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소프트웨어 산업발전 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과 디지털 혁신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및 포상하여 산업인의 위상을 드높이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종근 대표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중소마트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스마트 전단 기술 고도화 ▲NFC 기반 AI 스마트 오더 플랫폼 개발 등 실효성 있는 기술 혁신을 주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이러한 기술 도입을 통해 소상공인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형네트웍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술 고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송종근 대표는 "이번 수상은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매진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2026년을 기점으로 마트 및 소상공인 시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이끌어가는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대형네트웍스 송종근 대표, [제26회 SW 산업인의 날] 장관 표창 수상,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선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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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매출 증대 플랫폼 (주)대형네트웍스, ‘혁신프리미어 1000’ 최종 선정

소상공인을 위한 매출 증대 플랫폼을 제공하는 ㈜대형네트웍스(대표 송종근)가 정부의 유망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혁신프리미어 1000’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통해 ㈜대형네트웍스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기술력과 사업모델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혁신프리미어 1000’ 은 금융위원회등 13개 부처가 함께 주관하며,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에 집중적인 정책금융과 비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적인 산업-금융 협력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2025년에는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수많은 우수 기업들 중 상위 1000곳만이 최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대형네트웍스는 기존 종이전단지를 대체하는 국내 최초 스마트디지털전단(DX)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데이터 기반 매출 분석,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온·오프라인 통합 지원 플랫폼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선정을 통해 기업은 기술 고도화 및 해외 시장 진출 등에서 한층 더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대형네트웍스 송종근 대표는 “이번 ‘혁신프리미어 1000’ 선정은 우리의 기술력과 시장 이해도가 공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소상공인의 부자의 꿈을 실현시켜 드리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대형네트웍스는 정부의 연구개발(R&D) 자금,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활용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대형네트웍스는 이번 선정 외에도 앞서 경상남도 IT.SW스타기업 실증사업화 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는 등 기술력과 시장 확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소상공인 매출 증대 플랫폼 (주)대형네트웍스, ‘혁신프리미어 1000’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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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 SNS 대상] 개성만발 으뜸소통

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회장 김진열)는 [제14회 2024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종합대상·공공·기업부문 등 3개부문에서 기관과 기업 총 56곳을 선정했다. [제14회 2024 대한민국 SNS 대상] 수상자 단체 사진 올해 대한민국 SNS 대상은 3월에 응모 공고를 낸 후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한달여간 신청을 받아 7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두달간 심사해 선정했다. 심사는 1차 심사 정량평가에 이어 사용자가 직접투표에 참여하는 사용자평가 과정을 거친 후 전문가가 최종 2차 심사해 수상처를 선정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협회는 최종 선정결과를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17일 오전 10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으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관련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하면서 심사에 응모한 기관들은 SNS소통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저마다의 특색을 반영한 독표독려 이벤트 경쟁을 펼치는 등 물밑경쟁도 치열했다. 기업부문 종합대상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에는 하이트진로, 공공부문 종합대상 및 장관상에는 경기도의회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부문별로는 공공부문에서 통계청, 경상북도청, 전주시청, 수성구청, 영암구청, 한국중부발전, 국립공원공단, 대구교통공사, 대전광역시교육청, 극지연구소, 여수시청 관광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등 12개 기관이 대상을 수상했고, 그밖에 33개 기관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기업부문에서는 넷마블, 대형네트웍스, 애경산업, 해운대블루라인, 위닉스, 종근당건강, CJ제일제당, 롯데아울렛, LG유플러스 등 9사 회사가 대상을 차지했다. (주)대형네트웍스, 2024 대한민국 SNS 대상 수상 대한민국 SNS 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 의회정책아카데미가 후원하는 행사다.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활용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객·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우수 기업과 기관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1년 처음 상이 제정됐다. 나아가 올바른 SNS 활용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하는 목적도 함께 포함됐다. 시상제도를 통한 기대효과는 기대 이상이다.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해 고객과 소통하는 기업·공공기관에 대한 공신력있는 평가와 시상을 통해 SNS 활용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서비스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사용자와 SNS를 통한 정책 소통은 물론 기업 및 기관의 인지도 확산에도 기여한다. 최근 시도와 기초자치단체가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활용해 정책수렴과 홍보를 하면서 인지도를 높이는 것도 이를 방증한다. 특히 올해 심사에 시도지자체는 물론 공공기업과 자치단체들이 대거 참여한 것은 대국민 정책홍보수단으로 SNS를 적극 활용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권위있는 시상인만큼 선정절차도 깐깐하게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SNS활용지수(SNSi)를 통한 정량평가 40%, 산학연 전문가 15명이 참가한 심사위원평가 30%, 참여기업과 기관의 SNS전문가가 타 분야를 평가하는 내부전문가평가 20%, 자체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사용자 투표 10%로 구성됐다. 정책평가에서는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 기업·기관의 소셜미디어 활동을 계량화해 평가했다. 기업과 기관의 소셜미디어 활동이 해당 플랫폼내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기업·기관의 소셜미디어 활동을 인지하고 파악하는지를 수치화해 평가에 반영했다. 여기에는 미디어유와 유저스토리랩이 공동 개발한 소셜미디어 영향력지수인 KoSBI 지수를 계량평가툴로 활용했다. 심가위원평가에서는 콘텐츠의 내용과 콘텐츠질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봤다. 심사위원들은 스토리텔링(블로그를 포함한 해당 소셜미디어 도구들의 연계성은 어떠한가), 활동성(해당 소셜미디어 도구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 활동을 전개하는가), 의사소통성(댓글 등을 통해 반응·의사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지는가) 등을 평가했다.

[2024 대한민국 SNS 대상] 개성만발 으뜸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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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유일 카카오 딜러 강점 살려 지역경제 선순환 노력

스마트 전단 제작·배포 ‘올지니’ 저비용·고효율 고객 소통 서비스 창원 소재 IT기업 ㈜대형네트웍스(대표 송종근)가 경남중소기업대상 현판을 달고 지방 유일 카카오 딜러사(社)의 강점을 살려 지역 경제 선순환에 일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11일 창원 대형네트웍스 본사에서 경남중소기업대상 현판식이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경남중소기업대상수상기업협의회(회장 박근종, 이하 협의회)는 지난 11일 대형네트웍스 창원 본사에서 경남중소기업대상 현판식을 개최했다. 대형네트웍스는 2022년 창업벤처 부문 경남중소기업 대상을 수상한 기업이다. 대형네트웍스는 카카오 공식 딜러사이다. 카카오톡을 통한 비즈니스 메시지 발송 서비스는 공식 딜러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소재 카카오 딜러사는 대형네트웍스가 유일하다. 대형네트웍스의 주요 서비스는 △카카오 마트톡 △올지니(OLZINI) △O2O(Online to Offline) 메시지 등이다. 특히 올지니는 모바일용 스마트 광고 전단을 제작·배포하는 플랫폼 서비스이다. 기존 고비용·저효율 종이 전단지 홍보 방식을 온라인으로 전환, 소상공인이 직접 몇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스마트 전단을 제작할 수 있게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스마트 전단은 카카오톡, 문자메시지, SNS 등으로 전송할 수 있다. 대형네트웍스는 전국 4000만명의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어 불특정 다수가 아닌 지역별, 연령별, 성향별 등 고객 특성에 따라 맞춤형 홍보도 가능하다. 올지니를 이용해 스마트 전단 제작은 무료이고 이 전단을 배포할 경우 비용이 발생한다. 문자메시지의 경우 한 건에 10원(장문 30원), 알림톡은 8원 등으로 종이 전단지 대비 10% 수준이라는 게 대형네트웍스의 설명이다. 올지니 플랫폼의 이용자 만족도가 높아 이용 업체는 전국적으로 2만 곳이 넘는다.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탑마트 등을 비롯해 지역 공공기관도 대형네트웍스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대형네트웍스의 서비스는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공된다. 이 업체는 3D입체 영상생성기술, 3D영상시각화 기술, 모바일을 이용한 쇼핑시스템, 위치추적기반의 정보제공시스템, 상품주문 전용단말기·상품주문시스템, 모바일 스마트전단 생성, 상품과 상품이미지의 AI 자동매칭 등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술력과 서비스 고객 만족을 바탕으로 각종 인증과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 기업을 설립한 당해에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2021년 이노비즈 인증, 2022년 K-비대면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2024년 경남 IT·SW 스타기업 1호 선정 등이 이어졌다. 또 2022년 경남중소기업대상을 비롯해 2023년에는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현재 직원 40명 모두 경남 출신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대형네트웍스의 송종근 대표는 “전국 700만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비대면 고객 관리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 대형네트웍스는 최소한의 홍보 비용으로 고효율 고객 소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더욱 성장해 지역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IT 기업도 창원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사례를 만들어 지역 경제 선순환에 노력하겠다. 지역 기업, 기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판식에는 손한국 경남중소벤처기업청장, 주상철 경남도 경제기업과 사무관, 이경진 BNK경남은행 중소기업지원팀장 등을 비롯해 협의회 측에서는 박근종 회장(영진테크 대표), 정병홍 고문(그린산업 대표), 송미란 수석부회장(바이저 대표), 이진국 부회장(한텍 대표), 강정현 부회장(아라소프트 대표), 최준홍 경남벤처기업협회 상근부회장, 모상희 영케미칼 이사 등이 참석했다.

지방 유일 카카오 딜러 강점 살려 지역경제 선순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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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지역 IT‧SW 스타기업 양성… 제1호 ‘경남 IT·SW 스타기업’ 현판식 개최

[사진=경남TP]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경남도와 ‘경남 IT‧SW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한 도내 소프트웨어 중소기업 2개사를 정보기술(IT)‧소프트웨어(SW) 스타기업으로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제1호 IT‧SW 스타기업인 ㈜대형네트웍스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허동원 위원장과 진상락 도의원, 경남도 미래산업과 구병열 과장, ㈜대형네트웍스 송종근 대표이사를 비롯해 경남테크노파크 김정환 원장, 경남ICT협회 오양환 회장, 신화철강 정현숙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제1호 경남 스타기업 소개와 견학, 현판식 등이 진행됐다. 경남 IT․SW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지역의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컨설팅부터 상품화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지정 1년 차에 맞춤형 기술사업화 컨설팅 ▲2년 차 상용화 연구개발(R&D) 과제지원 ▲3년 차 연구개발 과제 고도화 및 상품화 등 사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공모를 통해 9개 기업이 신청했고, 평가를 거쳐 최종 2개 기업으로 제1호 ‘㈜대형네트웍스’와 제2호 ‘주식회사 뎁스’가 선정됐다.

경남테크노파크, 지역 IT‧SW 스타기업 양성… 제1호 ‘경남 IT·SW 스타기업’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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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대형네트웍스,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등 수상 잇따라

㈜대형네트웍스(대표이사 송종근)는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디자인경영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디자인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디자인 주도의 경영실적 우수 선도기업, 지자체 및 기관 등 디자인 산업 발전의 주역을 찾아 영예를 수여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이다. [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송종근 대형네트웍스 대표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 대형네트웍스는 현재 카카오공식딜러사로써 비대면시대에 맞는 SNS디자인경영 혁신을 통해 요즘 3고(고환율,고물가,고금리)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700만 소상공인들에게 기존 종이전단지를 만들고 배포하는 고비용/저효율에서 벗어나 소상공인이 직접 클릭 몇 번으로 손쉽게 “모바일용 스마트광고전단”을 만들고 이를 카카오톡/문자메시지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 라인 등으로 쉽고 간편하게 마케팅하여 매출을 직접적으로 올릴 수 있는 WEB3.0기반 “올지니(OLZINI)”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 “올지니(OLZINI)”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디자인의 수준 높은 퀄리티로 인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접객, 매출, 수익상승 및 기존 종이전단지의 10%비용으로 획기적으로 줄여 디자인경영 부문을 높게 평가받았다. 현재 올지니(OLZINI)는 전국적으로 2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의 검증된 성공이력에는 독자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관련 특허를 확보하였으며, ICT관련 기술이 상당한 수준으로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이 업체는 3D입체 영상생성기술, 3D영상시각화기술, 모바일을 이용한 쇼핑시스템, 위치추적기반의 정보제공시스템, 상품주문 전용단말기 및 상품주문시스템 그리고 모바일 스마트전단 생성방법, 상품과 상품이미지의 AI 자동매칭방법등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모바일 스마트전단” 개발의 경우 가독성 및 디자인 이미지 퀄리티가 높은 메시지를 소비자가 보고 주문을 유도함으로써 사업을 성장시키는 핵심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대형네트웍스가 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소상공인의 디지털전환(DX)을 위해 자사운영 플랫폼인 “올지니(OLZINI), 마트톡, 플친몰, O2O메시지 등의 지역로컬 O2O E-커머스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축소된 대한민국 700만 소상공인의 매출증대 및 디지털화로 시대의 변화에 앞장서서 지역기반의 상권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 2023년 경남 스타트업 IR온사이트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한 대형네트웍스 ] 송종근 대형네트웍스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한민국 700만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요즘 비대면 CRM(고객관계관리)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는데, 최소한의 홍보비용으로 효율을 높여 고객과 소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매출이 증대되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28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23년 경남 스타트업 IR온사이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BNK경남은행장상)을 수상해 사업 모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창원 대형네트웍스,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등 수상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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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창업기업 활성화 지원

[ BNK경남은행이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에서 열린 ‘2023년 경남 스타트업 IR 온사이트 경진대회’에서 ‘BNK경남은행장상’을 시상한 뒤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스타트업 IR 온사이트 경진대회 후원 BNK경남은행이 지역 창업기업 및 유망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대회와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28일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에서 열린 ‘2023년 경남 스타트업 IR 온사이트 경진대회’에서 ‘BNK경남은행장상’을 시상했다. 창업지원기관 ‘추천리그’와 ‘오픈리그’로 나뉜 2023년 경남 스타트업 IR 온사이트 경진대회는 도내 (예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를 위한 IR 발표를 진행하고 성적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상장 및 상금을 수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BNK경남은행 박상호 상무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최열수 청장을 비롯해 수상팀 및 창업지원 유공자, 창업우수기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상호 상무는 스타트업 IR 온사이트 경진대회 오픈리그에서 우수상(BNK경남은행장상)을 수상한 ㈜대형네트웍스 송종근 대표와 ㈜지에스에프시스템 서민성 대표에게 상장 및 상금을 수여했다. 또 스타트업 IR 온사이트 경진대회 추천리그에서 우수상(BNK경남은행장상)에 선정된 ㈜다람 강석희 대표에게도 상장 및 상금을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은 BNK경남은행장상 시상과 함께 2023년 경남 스타트업 IR 온사이트 경진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총 4000만원을 후원했다. 여신영업본부 박상호 상무는 “지역 내 우수창업기업 홍보 및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경남 스타트업 IR 온사이트 경진대회에 BNK경남은행이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경남은행, 창업기업 활성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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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형 강소기업 16개사 지정

창원특례시가 9일 지역 중소기업 16개사에 [2023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강소기업은 △골드테크 △광호정밀 △그린산업 △나노아이텍 △나산전기산업 △대동정밀 △대형네트웍스 △모던텍 △삼일 △에이엠에스 △연암테크 △와프 △진영에이치앤에스 △티와이모듈코리아 △코애드 △협신하이드로릭이다. 강소기업으로 지정되면 육성사업을 통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한다. 2030년까지 200개의 강소기업을 육성해 총생산액 10조원, 고용 2만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원형 강소기업은 2015년 10개 기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92개사를 선정했다. 이 중 경남스타기업 18개사, 글로벌 강소기업 8개사, 소부장 강소기업 3개사, 월드클래스300 2개사, 경남선도기업 2개사, K-스마트 등대공장 1개사 등 34개사가 전국 중소기업 대상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지정됐다. 지난해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 추진 결과 전년 대비 매출 12%, 고용 5%가 증가했고 기업의 기술 수준 향상에 기여해 사업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강소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로 육성해 산업 전반의 대도약을 이끌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창원산업진흥원, 창원강소기업협의회와 협업해 강소기업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창원특례시 창원형 강소기업 16개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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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네트웍스, 경남중소기업대상 창업벤처부문 표창

경남지역 최고 중소기업을 뽑는 제26회 경남중소기업대상(大賞)에 주식회사 (주)대형네트웍스가 창업벤처부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업체는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받은 소상공인을 위해 새롭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여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O2O 서비스 플랫폼 산업 활성화 및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고 있다. 이 업체가 출시한 O2O (Online to Offline) 맞춤형 모바일 타깃광고 마트전용 플랫폼인 “AI-지니”서비스는 기존 종이전단지를 만들고 배포하는 고비용/저효율에서 벗어나, 소상공인이 클릭 몇 번으로 손쉽게 스마트전단을 만들고 문자메시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및 카카오톡으로 쉽고 간편하게 광고/홍보할 수 있는 Web기반 플랫폼이다. 쿠팡이나 마켓컬리 등과 같은 대형업체들은 지역적 타깃을 위한 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있으나, (주)대형네트웍스는 AI-지니 플랫폼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지역적 타깃 마케팅을 제공하기에 그 관심도가 주목되고 있다.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디자인의 수준 높은 퀄리티로 인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그로 인해 접객, 매출, 수익 상승 및 기존 종이전단지 홍보비용의 1/10 수준으로 획기적인 원가절감 등으로 현재 AI-지니 플랫폼의 누적 이용업체가 전국적으로 2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의 검증된 성공 이력에는 독자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관련 특허를 확보하였으며, ICT관련 기술이 상당한 수준으로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이 업체는 3D 입체영상 생성기술, 3D 영상 시각화 기술, 모바일을 이용한 쇼핑시스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바일용 스마트전단을 개발하여 가독성 및 이미지 퀄리티가 높은 메시지를 소비자가 보고 주문을 유도함으로써 사업을 성장시키는 핵심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적으로 사스, 메르스, 코로나19 등 5년 주기 생화학 바이러스로 인해 비대면 시장이 매우 크게 성장하고 대중화되는 상황속에서 대형네트웍스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대응해왔으며,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에 각 지점을 두고 공격적인 영업 및 중기부의 K-비대면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지역 소상공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작년 대비 매출이 53% 이상 성장하였으며, 2022년 신규고용만 20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함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현재 이 업체는 O2O 서비스 플랫폼 수출을 위해 베트남 현지 관계사와 긴밀히 협의 중에 있으며, 앞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로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대형네트웍스, 경남중소기업대상 창업벤처부문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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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형네트웍스, 친구톡 알림톡 설날 마케팅전략 무료 세미나 개최

경남창원산학융합원은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대형네트웍스(대표 송종근)는 오는 27일 금요일 오후2시 부산에서 3차 친구톡 알림톡 마케팅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차 세미나는 창원, 2차 세미나는 대전에서 개최되었으며 부산 지역 대표 대형마트 점장들의 요청으로 3차 세미나를 부산에서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대형네트웍스는 최근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6기에 IT업체로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된 기업으로 고객관리형 스마트 다중메시지 발신서비스 업체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안내(알림톡)나 광고(친구톡)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벤처인증기업 인증, ISO9001 인증을 받은 기술역량 우수 기업으로 최근 경남의 김해대학교, 창원시설관리공단과 거래를 체결하였으며 전국 농협하나로마트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하고 있다. 금번 세미나는 2020년 설날을 맞아 ▲설날 마트 마케팅 사례 ▲마트톡 활용 성공 사례 ▲고객이 반응하는 알림톡, 친구톡 ▲마트톡 고객확보 노하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카카오 친구톡으로 회원고객에게 메시지를 보낼 때 재클릭률을 180%까지 이끌어냈던 마트들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고객의 클릭을 유도하는 광고 문구들을 리스트로 정리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주)대형네트웍스의 송종근 대표이사는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요즘 CRM(고객관계관리)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는데 저렴한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고객과 소통하는‘마트톡’성공 노하우로 세미나 참석하신 거래처들의 매출이 증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많은 경남의 업체들이 서울의 메시지 업체를 쓰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IT기업을 적극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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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네트웍스, 농협 하나로마트 전용 [新 마트톡] 리뉴얼로 유통 혁신 본격화

2026년 온라인 중심의 유통 흐름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매장으로 회귀하는 [탈팡(脫팡)] 현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공식딜러사인 ㈜대형네트웍스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스마트 유통 플랫폼을 통해 유통 생태계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대형네트웍스는 2013년 일반사업자로 종이 전단지를 대체하는 K-스마트 모바일 전단 사업을 시작으로 14년간 스마트 모바일 전단 분야를 선도해 왔으며, 지속적인 혁신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업계에서 가장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 전용 플랫폼 [마트톡(MartTalk)]은 최근 리뉴얼을 통해 [신(新) 마트톡]으로 재구성됐으며, 전국 2,200여 하나로마트 중 52% 이상이 누적 이용 중이다. 독립채산제로 운영되는 전국 단위 농협 특성상 도입 확산 속도 역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중소 마트 전용 플랫폼 [올지니(Olzini)] 또한 2만 개 이상의 중소 마트로 확대 적용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 플랫폼은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도 홍보 확인부터 상품 주문·결제까지 가능한 구조로 설계돼 현장 활용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올해 ㈜대형네트웍스는 오프라인 마트 환경에 맞춰 플랫폼 기능을 고도화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공동구매·주문·결제·고객 참여 마케팅까지 한 번에 운영할 수 있는 AI기반 통합형 시스템으로 고도화했다. 또한 공동구매·주문·결제를 통합한 올인원 구조로 농협 하나로마트와 중소 마트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음성 안내와 배너·영상 홍보, 전자결제를 연동해 원스톱 구매 환경을 구축했으며, AI 기반 타겟팅 전단과 고객 반응 분석을 통해 매출 전환 중심의 데이터 마케팅 체계를 갖췄다. 아울러 위치 기반 정보 제공, 상품 주문 시스템, 스마트 전단 생성 등 자체 기술로 총 31건의 특허 및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매장 운영 효율성과 플랫폼의 차별성·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대형네트웍스 관계자는 “현재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및 중소 유통점에서는 공동구매, 브랜드메시지 연동, 고객 참여 마케팅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으로 유통사의 매출과 고객 관리를 동시에 지원하는 통합형 AI 스마트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대형네트웍스, 농협 하나로마트 전용 [新 마트톡] 리뉴얼로 유통 혁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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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대표 IT·SW 스타기업, 성장 잠재력 싹 틔웠다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네트웍스는 최근 채용공고에 평소보다 10배 많은 지원자가 몰려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100% 지역 청년을 채용한다는 방침도 계속 지켜나갈 계획이다. 대형네트웍스와 뎁스는 [2024년 경남 IT·SW 스타기업] 제1·2호로 각각 선정됐다.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정부 스타기업 지원사업이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선정 기준이 높아 지역 중소 SW 기업이 역차별받는다는 인식에 공감하고 자체 신규 사업을 추진해 7월 두 IT·SW 스타기업을 발굴했다. 경남TP는 선정 기업이 연매출 50억원 이상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컨설팅부터 상품화까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총 3년에 걸쳐 △지정 1년차에는 맞춤형 기술사업화 컨설팅 △2년차에는 상용화 연구개발(R&D) 과제 지원 △3년차에는 R&D 과제 고도화 및 상품화 등 사후지원에 집중한다. 송종근 대형네트웍스 대표가 태국 시장 진출을 앞둔 [이즈업] 서비스를 소개했다. 제1호 경남 IT·SW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대형네트웍스는 기술사업화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더 간편하고 소비자 침투력 높은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반 결제 솔루션 [이즈업(Ease-Up)]을 개발했다. 별도 하드웨어 없이 스마트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주문에서 결제까지 되는 서비스다. 웹 3.0을 기반으로 개발해 앱 설치도 필요 없다. 판매자는 한 장 80원 수준의 NFC 카드만 배포하면 된다. 대형네트웍스는 이즈업으로 태국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현지 에이전시를 통한 영업망 구축에 착수했고 마트 두 곳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은 스마트폰 서비스 성장세가 가파른 만큼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 송종근 대형네트웍스 대표는 “2018년 창업해 창원 본사를 중심으로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에 지사를 운영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했는데 그 배경은 결국 인재에 있다”면서 “지역 청년 채용 방침을 이어가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경남 대표 IT·SW 스타기업, 성장 잠재력 싹 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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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형네트웍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기업 선정

로컬 O2O서비스 플랫폼을 운영 중인 카카오공식딜러사 (주)대형네트웍스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과 운영 효율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3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손님을 오게 만드는 홍보마케팅, 서빙로봇, 키오스크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보급해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및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소상공인들은 기존에 설치, 이용 비용이 부담스러워 제대로 활용 못하고 있었지만 스마트 상점 기술을 통해 국비 최대 70%를 보조금(최대 5백만원)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이 지원 사업에 참여 가능하며, 스마트 상점 기술을 도입해 인건비와 자원을 절약하고 영업 범위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넓힐 수 있다. 지역 로컬O2O서비스플랫폼를 운영하고 있는 (주)대형네트웍스는 자사운영하고 있는 ‘매장관리형 AI-지니’를 통해 고객홍보마케팅시스템 부분에 선정됐으며, 휴대폰에 카카오톡만 설치되어 있으면, 회원가입 및 번거로운 APP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획기적인 장점과 간편쇼핑몰, 간편결재, 커뮤니티, 홍보마케팅 구성 등의 다양한 온라인 기술이 모두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시장에서 중·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요즘 우리나라의 중·소상공인들은 전통 상권의 쇠퇴와 동종 업종 간 경쟁심화, 원재료비, 최저임금, 임대료 상승에 더해 골목상권까지 침범하는 대기업의 공세에 사면초가의 상황이고, 5년주기로 이루어지는 생화학바이러스 (사스, 메르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생존문제를 고민해야 하는 처지에 놓여있으며, 자구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에서 그 현실적인 대안 중 하나인 O2O(Online to Offline)플랫폼 서비스에 현재 눈길을 끌고 있다. (주)대형네트웍스 송종근 대표는 “스마트상점 기술 보급사업이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신규고객을 단골고객으로 단골고객을 충성고객을 만드는 Web3.0기반 지역로컬O2O서비스 ‘매장관리형 AI지니 솔루션’을 보급해, 더 많은 중·소상공인들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골목상권의 디지털 전환과 중·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 연구와 인프라 보급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대형네트웍스는 부산, 울산, 경남 유일 카카오공식딜러사이며, 2022년에는 중소벤쳐기업부 창업벤처부문에 장관상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유통대상 및 K-비대면바우처 공급으로 선정될만큼 회사역량과 행보가 주목된다. 더욱이 전국 3만여군데 중·소마트매장 및 소상공인들에게 자사의 솔루션을 공급및, 지방인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국 지점(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를 운영해 중소상공인 고객의 지원과 거점확보 형태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그리고 고용인력창출과 신트랜드를 적용해나가고 있는 신개념 지역거점 로컬O2O서비스 플랫폼 회사이다.

(주)대형네트웍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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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8만 중소마트 “E-커머스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다”

주식회사 대형네트웍스는 전국 8만여 중소형 유통 업체를 위한 "AI 스마트 매장관리시스템“ AI_GNI(지니) 온라인 플랫폼을 출시했다. 현재 대형 유통사들(롯데마트, E-마트, 홈플러스 등)은 자체 유통 어플리케이션 및 플랫폼을 통해 E-커머스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각 지역 중소형 마트들의 경우 유통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제작기간 소요와 마케팅 플랫폼 구축비용이 수 억 원이 들어가기에 사실상 엄두를 내지 못하는 실정이며, 시중의 유사 플랫폼에서는 중소형 마트들의 요청사항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플랫폼 활용 저조 및 비용대비 효과가 미비하였다. 주식회사 대형네트웍스에서 출시된 AI_GNI(지니) 온라인 플랫폼은 포스(Pos)와도 연동이 되며, 온라인에서 스마트전단 직접 제작, 온라인 배포를 함으로써 옛날 방식의 종이전단 살포와 현수막 제작 등 오프라인 고객접근 홍보 방식에서 온라인 홍보로의 일대 전환점이 되고 있다. AI_GNI(지니)온라인 플랫폼은 기존 불특정 다수에 무분별하게 살포되던 종이전단, 현수막 제작 등 유통 업체의 비용증가와 홍보효과 미비라는 단점을 보완하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웹(Web)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직접 스마트전단을 제작하고,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 친숙한 고객접근 방식으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매장에 자주 방문하는 단골고객 위주의 집중 타켓홍보를 할 수 있는 점과 온라인상으로 주문도 바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홍보비용 절감, 매출상승, 단골고객 확보 등에 획기적인 리얼 타켓광고 유통플랫폼이다. 현재 시중의 온라인 앱(App)플랫폼을 이용하는 대다수 매장 점주들의 고민은 앱(App)설치를 꺼려하는 고객이 많고, 앱(App)사용에 대한 매출의 1~8%의 높은 수수료 부담, 시간이 지날수록 저조해지는 앱(App) 사용률, 휴대폰 단말기를 교체한 고객이 마트 앱(App) 설치를 다시 하지 않는 한계가 있다. AI_GNI(지니)온라인 플랫폼은 카카오톡을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및 앱(App) 설치 없이 쉽고, 편리하게 카카오톡으로 홍보 및 매출을 직접적으로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카카오" 비즈메세지 플랫폼을 활용하여 기존 문자메세지 대비 최대 80% 비용 절감과 높은 수신율로 유통 업계 홍보를 극대화하여 "코로나19" 장기화 침체에 빠진 각 지역 중소형 유통 업계의 “마트 고객 모시기“ 고민을 해소할 방안을 제시하였다. AI_GNI(지니)온라인 플랫폼 주요 기능으로는 스마트 전단 처음 사용자를 위한 제작가이드 및 스마트 전단 샘플 제공, 카카오톡 비즈 메세지 발송가이드와 원격지원 등 사용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의 고객관리를 위한 고객별 그룹 지정으로 특정 고객에게만 쿠폰을 발행하는 스마트 쿠폰 기능을 제공할 수도 있다. 마트 내 행사 상품을 "스마트Pop" 기능을 통해 오늘의 할인, 특가 상품, 신상품 등 매장을 찾은 이용자들에게 좀 더 효과적으로 보일 수 있게 하였다.

대한민국 8만 중소마트 “E-커머스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