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대한민국 8만 중소마트 “E-커머스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다”

작성자 (주)대형네트웍스 작성일 2021.03.22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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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대형네트웍스는 전국 8만여 중소형 유통 업체를 위한 "AI 스마트 매장관리시스템“ 'AI_GNI(지니)' 온라인 플랫폼을 출시했다.

현재 대형 유통사들(롯데마트, E-마트, 홈플러스 등)은 자체 유통 어플리케이션 및 플랫폼을 통해 E-커머스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각 지역 중소형 마트들의 경우 유통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제작기간 소요와 마케팅 플랫폼 구축비용이 수 억 원이 들어가기에 사실상 엄두를 내지 못하는 실정이며, 시중의 유사 플랫폼에서는 중소형 마트들의 요청사항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플랫폼 활용 저조 및 비용대비 효과가 미비하였다.

주식회사 대형네트웍스에서 출시된 'AI_GNI(지니)' 온라인 플랫폼은 포스(Pos)와도 연동이 되며, 온라인에서 스마트전단 직접 제작, 온라인 배포를 함으로써 옛날 방식의 종이전단 살포와 현수막 제작 등 오프라인 고객접근 홍보 방식에서 온라인 홍보로의 일대 전환점이 되고 있다.

‘AI_GNI(지니)' 온라인 플랫폼은 기존 불특정 다수에 무분별하게 살포되던 종이전단, 현수막 제작 등 유통 업체의 비용증가와 홍보효과 미비라는 단점을 보완하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웹(Web)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직접 스마트전단을 제작하고,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 친숙한 고객접근 방식으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매장에 자주 방문하는 단골고객 위주의 집중 타켓홍보를 할 수 있는 점과 온라인상으로 주문도 바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홍보비용 절감, 매출상승, 단골고객 확보 등에 획기적인 리얼 타켓광고 유통플랫폼이다.

현재 시중의 온라인 앱(App)플랫폼을 이용하는 대다수 매장 점주들의 고민은 앱(App)설치를 꺼려하는 고객이 많고, 앱(App)사용에 대한 매출의 1~8%의 높은 수수료 부담, 시간이 지날수록 저조해지는 앱(App) 사용률, 휴대폰 단말기를 교체한 고객이 마트 앱(App) 설치를 다시 하지 않는 한계가 있다.

‘AI_GNI(지니)' 온라인 플랫폼은 카카오톡을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및 앱(App) 설치 없이 쉽고, 편리하게 카카오톡으로 홍보 및 매출을 직접적으로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카카오" 비즈메세지 플랫폼을 활용하여 기존 문자메세지 대비 최대 80% 비용 절감과 높은 수신율로 유통 업계 홍보를 극대화하여 "코로나19" 장기화 침체에 빠진 각 지역 중소형 유통 업계의 “마트 고객 모시기“ 고민을 해소할 방안을 제시하였다.

‘AI_GNI(지니)' 온라인 플랫폼' 주요 기능으로는 스마트 전단 처음 사용자를 위한 제작가이드 및 스마트 전단 샘플 제공, 카카오톡 비즈 메세지 발송가이드와 원격지원 등 사용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의 고객관리를 위한 고객별 그룹 지정으로 특정 고객에게만 쿠폰을 발행하는 스마트 쿠폰 기능을 제공할 수도 있다.

마트 내 행사 상품을 "스마트Pop" 기능을 통해 오늘의 할인, 특가 상품, 신상품 등 매장을 찾은 이용자들에게 좀 더 효과적으로 보일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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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카카오톡을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및 앱(App) 설치 필요없이 온라인 장바구니 담기 기능을 구현하여 스마트 전단을 받아보신 고객들이 온라인으로 주문 및 결재, 배송까지 클릭(Click) 4번으로 간편하고, 쉽고, 빠른 기능을 출시하여 마트 매출 상승과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주식회사 대형네트웍스는 전국 8만여 중소 유통 업체를 겨냥한 온라인 플랫폼 기획 제작을 통해 각 지자체의 지역화폐 사용을 높이고 소비 진작을 촉진할 수 있는 여러 방면의 상품을 개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하는 한편 전국 재래시장업체, 전국의 소상공인들도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라며 "특화된 온라인 콘텐츠(Contents)를 지속해서 개발, 보급하고 시장 저변확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1등 유통 온라인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국내외 투자유치를 이끌어내 해외시장 유통 온라인 플랫폼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29)

우진영 기자
기사입력 : 2021.03.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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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주)대형네트웍스 / 작성일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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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대형네트웍스는 전국 8만여 중소형 유통 업체를 위한 "AI 스마트 매장관리시스템“ 'AI_GNI(지니)' 온라인 플랫폼을 출시했다.

현재 대형 유통사들(롯데마트, E-마트, 홈플러스 등)은 자체 유통 어플리케이션 및 플랫폼을 통해 E-커머스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각 지역 중소형 마트들의 경우 유통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제작기간 소요와 마케팅 플랫폼 구축비용이 수 억 원이 들어가기에 사실상 엄두를 내지 못하는 실정이며, 시중의 유사 플랫폼에서는 중소형 마트들의 요청사항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플랫폼 활용 저조 및 비용대비 효과가 미비하였다.

주식회사 대형네트웍스에서 출시된 'AI_GNI(지니)' 온라인 플랫폼은 포스(Pos)와도 연동이 되며, 온라인에서 스마트전단 직접 제작, 온라인 배포를 함으로써 옛날 방식의 종이전단 살포와 현수막 제작 등 오프라인 고객접근 홍보 방식에서 온라인 홍보로의 일대 전환점이 되고 있다.

‘AI_GNI(지니)' 온라인 플랫폼은 기존 불특정 다수에 무분별하게 살포되던 종이전단, 현수막 제작 등 유통 업체의 비용증가와 홍보효과 미비라는 단점을 보완하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웹(Web)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직접 스마트전단을 제작하고,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 친숙한 고객접근 방식으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매장에 자주 방문하는 단골고객 위주의 집중 타켓홍보를 할 수 있는 점과 온라인상으로 주문도 바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홍보비용 절감, 매출상승, 단골고객 확보 등에 획기적인 리얼 타켓광고 유통플랫폼이다.

현재 시중의 온라인 앱(App)플랫폼을 이용하는 대다수 매장 점주들의 고민은 앱(App)설치를 꺼려하는 고객이 많고, 앱(App)사용에 대한 매출의 1~8%의 높은 수수료 부담, 시간이 지날수록 저조해지는 앱(App) 사용률, 휴대폰 단말기를 교체한 고객이 마트 앱(App) 설치를 다시 하지 않는 한계가 있다.

‘AI_GNI(지니)' 온라인 플랫폼은 카카오톡을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및 앱(App) 설치 없이 쉽고, 편리하게 카카오톡으로 홍보 및 매출을 직접적으로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카카오" 비즈메세지 플랫폼을 활용하여 기존 문자메세지 대비 최대 80% 비용 절감과 높은 수신율로 유통 업계 홍보를 극대화하여 "코로나19" 장기화 침체에 빠진 각 지역 중소형 유통 업계의 “마트 고객 모시기“ 고민을 해소할 방안을 제시하였다.

‘AI_GNI(지니)' 온라인 플랫폼' 주요 기능으로는 스마트 전단 처음 사용자를 위한 제작가이드 및 스마트 전단 샘플 제공, 카카오톡 비즈 메세지 발송가이드와 원격지원 등 사용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의 고객관리를 위한 고객별 그룹 지정으로 특정 고객에게만 쿠폰을 발행하는 스마트 쿠폰 기능을 제공할 수도 있다.

마트 내 행사 상품을 "스마트Pop" 기능을 통해 오늘의 할인, 특가 상품, 신상품 등 매장을 찾은 이용자들에게 좀 더 효과적으로 보일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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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카카오톡을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및 앱(App) 설치 필요없이 온라인 장바구니 담기 기능을 구현하여 스마트 전단을 받아보신 고객들이 온라인으로 주문 및 결재, 배송까지 클릭(Click) 4번으로 간편하고, 쉽고, 빠른 기능을 출시하여 마트 매출 상승과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주식회사 대형네트웍스는 전국 8만여 중소 유통 업체를 겨냥한 온라인 플랫폼 기획 제작을 통해 각 지자체의 지역화폐 사용을 높이고 소비 진작을 촉진할 수 있는 여러 방면의 상품을 개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하는 한편 전국 재래시장업체, 전국의 소상공인들도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라며 "특화된 온라인 콘텐츠(Contents)를 지속해서 개발, 보급하고 시장 저변확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1등 유통 온라인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국내외 투자유치를 이끌어내 해외시장 유통 온라인 플랫폼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29)

우진영 기자
기사입력 : 2021.03.19 15:37